마르다
성경에 실제로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입니다.
🟢 성경 직접 근거
관련 구절 10개
관련된 성경적 개념
성경에 실제로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입니다.
성경적 근거 (검증된 사실)
근거 구절 보기 (10개)
- 누가복음 10:38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 누가복음 10: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 누가복음 10: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 요한복음 11:20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 요한복음 11: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 요한복음 11:27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 요한복음 1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 요한복음 11:1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 요한복음 11: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 요한복음 11: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인물 소개 (성경에 기록된 사실)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와 마리아의 자매, 예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함
어떤 인물인가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와 마리아의 자매로,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에 등장합니다. 여기의 마리아는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다른 인물입니다.
성경 속 이야기
누가복음에서 그는 예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한 뒤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 가운데, 동생이 자기를 돕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예수께서는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라고 답하십니다. 이 장면 때문에 분주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쉽지만, 요한복음에서 나사로가 죽은 뒤 예수가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은 사람도 마르다입니다. 그는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하고 말한 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무덤의 돌을 옮기라 하실 때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라고 말하는 장면도 함께 기록됩니다.
이름으로 볼 때
아람어로 "여주인"을 뜻하는 말로 일반적으로 설명됩니다. 손님을 맞아 집안일을 맡은 장면과 겹쳐 자주 함께 이야기되지만, 이 뜻풀이는 본문이 직접 한 것은 아닙니다.
발음 분석
성씨를 입력하면 어감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