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
성경에 실제로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입니다.
🟢 성경 직접 근거
관련 구절 10개
관련된 성경적 개념
성경에 실제로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입니다.
성경적 근거 (검증된 사실)
근거 구절 보기 (10개)
- 사도행전 4: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 사도행전 9: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 사도행전 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 사도행전 15: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 사도행전 11: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 사도행전 11: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 사도행전 11: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 사도행전 12: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 사도행전 13: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 사도행전 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인물 소개 (성경에 기록된 사실)
사도들이 바나바라 부른 구브로 출신 레위인, 바울의 동역자
어떤 인물인가
초기 교회의 지도자 중 한 사람으로, 사도행전에 바울의 초기 동역자로 자주 등장합니다. 본래 이름은 요셉이었다고 기록됩니다.
성경 속 이야기
사도들이 붙인 이름이 이 인물을 설명합니다 —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풀이되는 이름입니다. 실제로 그는 회심 직후 아무도 믿어주지 않던 바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뒤에 마가를 데려가는 문제로 바울과 심하게 다투고 갈라서는 장면도 함께 기록되어, 좋은 사람으로만 정리되지는 않습니다.
이름으로 볼 때
사도들이 붙여준 이름으로 기록되며, 본문은 그 뜻을 "권위자"로 옮깁니다. 여기서 권위는 "권하고 위로한다"는 뜻으로 설명되며, 흔히 "위로의 아들"로 풀이됩니다. 본래 이름과 별개로 불린 이름이 그대로 남은 경우입니다.
발음 분석
성씨를 입력하면 어감을 확인할 수 있어요.